4월 김해에서 ‘포켓몬고 경연대회’ 열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424회 작성일 17-02-10 10:12본문

9일 경남 김해시가 유명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 경연대회를 열기로 했다.
시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41회 가야문화축제 기간에 ‘포켓몬고 경연대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김해시는 가야문화축제가 열리는 가야의 거리, 연지공원, 수로왕릉 등에 포켓몬이 몰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국립김해 박물관에서 봉황동 유적까지 이어진 해반천은 몬스터볼을 충전할 수 있는 포켓스탑 역시 80여 곳이 몰려 있어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포켓몬을 이용해 전투를 할 수 있는 포켓체육관도 10곳이 몰려있기 때문에 경연대회를 진행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김해시는 축제 기간 동안에 관광객들에게 포켓몬 지도를 제작해 배포하고, 포켓스탑과 포켓체육관 위치를 알리는 스티커도 곳곳에 배치하기로 했다.
‘포켓몬고 경연대회’는 축제 기간 김해에서 포켓몬을 가장 많이 잡거나, CP가 가장 높은 트레이너에게 기념 선물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비주얼다이브 라이프팀 |visualeditor@visauldiv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