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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7 09:18
[하동] 경남 하동에 '정동원길'생겼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1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52215140425838 [45]

경남 하동에 ‘정동원길’생겼다


하동 진교면 출신 ‘트롯신동’ 정동원 명예도로 선포
옛 남해고속도로 진교면 백련마을∼금남면 하삼천 7.2km


24일 오전 10시 진교면 백련리 신기마을 앞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열린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윤상기 하동군수와 정동원 군이 정군의 핸드프린팅과 사인을 들어보이고 있다. 하동군 제공
24일 오전 10시 진교면 백련리 신기마을 앞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열린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윤상기 하동군수와 정동원 군이 정군의 핸드프린팅과 사인을 들어보이고 있다. 하동군 제공

24일 오전 10시 진교면 백련리 신기마을 앞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열린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트롯 신동 정 군이 노래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24일 오전 10시 진교면 백련리 신기마을 앞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열린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트롯 신동 정 군이 노래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24일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정동원 군과 윤상기 하동군수가 함께 선포문을 낭독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24일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정동원 군과 윤상기 하동군수가 함께 선포문을 낭독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경남 하동에 ‘정동원길’이 생겼다.


하동군은 24일 오전 10시 진교면 백련리 신기마을 앞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정동원길(jeongdongwon-gil)’ 선포식을 했다고 밝혔다.


정동원길은 미스터 트롯 방송프로그램에서 당당히 본선 5위에 올라 이름을 전국에 알린 하동 진교면 출신의 ‘트롯 신동’ 정동원의 본가를 찾는팬과 관광객이 최근 늘어남에 따라 이를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활용하려고 추진됐다.


정동원길은 진교면 백련리 백련마을에서 3.3km 떨어진 백련리 안심마을 정군의 본가를 중심으로 메타세쿼이아 길을 따라 옛 남해고속도로 백련마을 회전교차로∼금남면 하삼천 회전교차로 7.2km구간이다.


이 길은 하동군의 명예도로명 부여 절차에 따라 오는 2025년 5월까지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간 만료일 1개월 전 도로명위원회를 거쳐 연장이 가능하다고 군은 설명했다.


하동군은 정동원길 양방향에 명예도로 안내표지판과 표지석 등을 설치, 이곳을 찾는 방문객이 ‘정동원길’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정동원길 명예도로명 선포식에서 윤상기 하동군수를 비롯해 신재범 군의회 의장, 윤영현·이학희 군의원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정동원, 팬, 마을주민 등이 참석, 새로운 지역 관광명소 탄생을 기대했다.


선포식은 진교면풍물단의 식전 축하 울림마당에 이어 정동원길 명명 축하 퍼포먼스, 선포문 낭독, 정동원 핸드프린팅· 기념 사인, 축하 떡 나눔, 정동원길 일부 구간 걷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윤상기 하동군수는 “정동원길 명예도로명 부여는 아름다운 우리 고장 알프스 하동을 널리 알리고, 하동군의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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