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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16 08:50
[밀양] 요즘 핫한 그 곳, 밀양…“석양과 야경기반, 체류하는 관광지 조성할 것”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215001122 [8]
인플루언서들 연일 방문, SNS로 다양한 관광자원 속속 전해

최근 밀양에서는 하남 명품 십리길, 삼랑진 낙동강변이 석양으로, 영남루, 달빛쌈지 공원, 위양지, 표충비각 불빛 공원, 밀양댐 생태공원이 야경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헤럴드경제(밀양)=이경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관광지가 각광을 받으면서 최근 경남 밀양의 석양과 야경들이 관광객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15일 밀양시에 따르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구독자와 팬을 확보해 영향력과 파급력을 가진 인플루언서들이 연일 밀양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전하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생소하지만 소셜미디어 활동이 활발한 10~20대 젊은 연령대에겐 인플루언서는 아이돌만큼 친숙한 유명인사다. 최근 수만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들이 밀양의 핫한 지역을 방문해 팔로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하남 명품 십리길, 삼랑진 낙동강변이 석양으로, 영남루, 달빛쌈지 공원, 위양지, 표충비각 불빛 공원, 밀양댐 생태공원이 야경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남읍 명품십리길과 삼랑진 낙동강변은 해질녘 노을이 강변 갈대밭에 가까이 내려앉아 황금빛으로 물드는 광경으로 관광객들에게 영화 속 장면처럼 황홀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영남루, 달빛쌈지공원, 표충비각 불빛 공원, 밀양댐 생태공원은 자연, 건축물 그리고 조명이 한데 어우러져 밀양만의 환경 친화적이고 특색 있는 야경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이런 이유로 팔로워들은 “이런 아름다운 곳이 밀양에 존재하다니 놀랍다”,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다” 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양기규 관광진흥과장은 “인플루언서의 SNS 파급력을 통해 밀양시의 숨은 명소들에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SNS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자원들과 석양과 야경을 연계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체류하는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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