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경남관광박람회 2021.5.20(목) ~ 22(토), 창원컨벤션센터

관광이슈

[경남] 경남도, 지역의 특색 있는 공유경제 사업 발굴·지원 박차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21-02-23 09:17

본문

시·군과 민간 협력으로 사회문제 해결 및 공유문화 확산 기여
창원 공유카페 ‘마을을 담다’는 주방·재능 공유를 통한 지역민 소모임, 청소년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헤럴드경제(창원)=윤정희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시·군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공유경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군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의 유휴자원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공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군과 민간이 협력하여 계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시작해 2019년에는 6개 사업에, 2020년에는 7개 사업에 매년 총 1억원을 지원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공유카페 ‘마을을 담다’(창원시) △休식을 공유하다(함양군) △시골책방 ‘문지방이 닳도록’(하동군) △기술공유도서관 ‘수리공을 빌려드립니다’(통영시) △‘회현지기’ 마을공동체 확산(김해시) △고성 언니愛 텃밭사업(고성군) △모이자 미래 Dream 배움터(창녕군)으로 각 사업별로 1000~2500만원이 지원됐다.

각 시·군은 공유 공간을 활용한 주민 복지 프로그램 운영, 지역 관광 상품 개발, 취약 계층을 위한 경수리 지원·나눔 사업·재능 기부, 문화소외 지역의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주민과 함께 다양한 공유 사업을 펼쳤다.

경남도는 22일부터 3월 15일까지 시군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은 후 심사를 거쳐 5월 중 사업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는 5월부터 12월까지 시군과 협력하여 사업을 시행해 나간다.

장재혁 도 사회적경제추진단장은 “도내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시·군의 다채로운 공유경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려 한다”며, “공유경제 지원 사업을 통해 도민의 편의증진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원 여좌천

창원문화관광 바로가기

진주 촉석루

진주문화관광 바로가기

통영 소매물도

통영문화관광 바로가기

사천 실안낙조

사천문화관광 바로가기

김해 대성동고분군

김해문화관광 바로가기

밀양 백중놀이

밀양문화관광 바로가기

거제 정글돔

거제문화관광 바로가기

양산 통도사

양산문화관광 바로가기

의령 한우산

의령문화관광 바로가기

함안 무진정 낙화놀이

함안문화관광 바로가기

창녕 남지유채꽃축제

창녕문화관광 바로가기

고성 상족암

고성문화관광 바로가기

남해 보리암

남해문화관광 바로가기

하동 최참판댁

하동문화관광 바로가기

산청 황매산

산청문화관광 바로가기

함양 장터목

함양문화관광 바로가기

거창 무룡산

거창문화관광 바로가기

합천 합천영상테마파크

합천 문화관광 바로가기